주변사람들한테 말하기는 쫌 그렇고..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
섰다가 금방죽고 또 반복에 반복을 하길래.. 검색하다가 천사약국이라는곳을 알게됐는데요
왜 사람들이 비아그라 비아그라 하는지 이번에 먹어보고 알게됐습니다
약간 열이 올라오긴 하는데 심하진 않고요,뭔가 모든 에너지가 제 거기로 집중되는 느낌이 들면서 풀발이 되는데
잊었던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.약간의 확대기능도 같이 생기는거 같애여 예전에 혈기왕성한 시절로 다시 돌아간 느낌?..
이게 다음날 오전에 회사 미팅할떄까지도 쉬질 안길래 고생좀 했습니다